초등학생 내사시 어린이에게 맞춤 프리즘 안경 및 맞춤 시기능훈련으로 내사시를 교정한 사례(초등학생 내사시 교정 안경) > 임상 사례

초등학생 내사시 어린이에게 맞춤 프리즘 안경 및 맞춤 시기능훈련으로 내사시를 교정한 사례(초등학생 내사시 교정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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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비전케어안경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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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정호 검안학 박사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명문 UNSW 대학에서 검안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검안 분야의 전문성을 깊이 있게 다져왔습니다.

현재는 사시, 복시, 사위, 학습장애, 약시, 포커싱장애, 눈초점 안맞음,

얼렌증후군, 라식 라섹 후 수술후 눈불편, 사고 또는 수술 후유증 등으로 생긴 불편 증상을

타 안경원과 차별화된 전문적인 정밀 검안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처방한 안경으로 교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의

내사시 교정 안경 및 시기능훈련 사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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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서 가장 지나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시입니다.

눈이 확연히 사시처럼 보이지 않더라도,

아이가 책을 오래 보지 못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운동 신경이 유독 부족하다면

그것은 단순한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시각 시스템의 불균형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 어린이 내사시 사례가 이런 경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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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내사시 교정 사례

1. 고객 정보 및 불편 증상

초등학교 4학년 여자 어린이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정기 검진에서 '사시 없음'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들어 눈이 안으로 몰리는 현상이 가끔 보여서 안과에서 검사해보니 내사시 진단받음

사시 수술하기에는 사시각이 작아서 지켜보자고 함

책이나 스마트폰을 볼 때 눈앞 20cm 이내로 바짝 붙여서 보는 습관 있음

공부할 때 조금만 집중해도 초점이 흐려지고, 글자가 겹쳐 보인다고 함.

거리감이 부족하여 공놀이를 힘들어하고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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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문가의 정밀 분석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내사시가 없었다는 것은

내사위 정도로 양안시기능이 유지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다가 성장하면서 학습과 핸드폰 사용으로 근거리 작업량이 늘어남에 따라

눈을 안으로 모으는 힘(폭주)과 초점을 맞추는 힘(조절) 사이의 균형이 깨져서

초점 유지가 힘들어지니 아이는 본능적으로 책을 더 가까이 보게 되고,

이는 다시 내사시 증상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결국 두 눈을 동시에 사용하는 양안시기능이 무너지며

입체시 기능이 발달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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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가의 정밀 검안 및 처방

26년의 임상 노하우와 한국비전케어 안경원 만의 검안 시스템을 결합하여

고객님의 시기능을 다각도로 분석 검사했습니다.

A. 정밀 굴절 검사

내사시 어린이의 경우, 근시나 난시 도수를 어떻게 처방하느냐에 따라

교정 시력과 눈의 편함이 달라집니다.

26년 경력의 노하우를 담아 시선 정렬과 선명도를 동시에 잡는

최적의 안경 도수를 측정했습니다.


B. 내사시 교정 양안시기능 검사

가장 먼저 확인한 것은 두 눈을 모으는 힘과 수정체가 초점을 맞추는 힘의 협응력이었습니다.

이번 어린이의 경우 내사시 성향 때문에 눈을 안으로 모으려는 과도한 힘이

오히려 수정체가 과도하게 긴장하게 하여,

근거리를 볼 때 초점을 유지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있었습니다.

융합력 테스트를 해보니 두 눈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뇌에서 하나로 합치는 힘이 매우 약해져 있고

교대성 내사시로 인해 동시에 융합하지 못해서

교대로 한쪽 눈의 정보만 사용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편광 시표를 활용한 입체시 검사에서 어린이는 또래 평균보다 훨씬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3D영화를 못 보고 거리감을 느끼지 못했던 근본적인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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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맞춤 프리즘 안경 처방

프리즘 안경을 통해 내사시가 교정되어 시선이 정렬되도록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프리즘 도수 차이로 고객님이 느끼는 눈의 편안함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0.25 프리즘 단위까지 미세하게 조정하여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의 노하우로

눈이 가장 편안하게 정렬되는 프리즘 도수를 처방하였습니다.


내사시를 비롯하여 난시와 근시 도수까지 완벽히 보정하여 시력 교정을 최적화하였습니다.

단순히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넘어 편안하게 보이도록 맞춤 처방했습니다.

프리즘 안경을 착용하고 한 달 뒤 학생 어머님이

"원장님, 아이가 이제 책 읽는 걸 힘들지 않아 해요.

무엇보다 계단을 내려갈 때나 공놀이를 할 때

예전보다 훨씬 안정감이 생겼다고 신기해합니다."라고 좋아진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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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기능훈련으로 변화

프리즘 안경을 착용하면서 안경원 병설 한국시기능훈련 강남센터에서

시기능훈련을 주 2회씩 1개월 훈련했을 때

굳이 책을 20cm 이내로 붙이지 않아도 초점이 선명하게 유지되자,

자연스럽게 바른 자세로 독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변화는 입체시의 회복이었습니다.

두 눈의 시선이 프리즘 안경을 통해 정렬되고

시기능훈련을 통해 두 눈의 협응력이 좋아져서

거리감과 고차원적인 시기능이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기능훈련 시작한지 6개월때부터

이전에는 전혀 읽지 못했던 입체시 시표들을 정확히 구분해냈습니다.

"원장님, 그림이 이제 진짜 떠올라 보여요!" 라며 신기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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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6년 경력 검안 전문가의 조언

많은 분이 사시는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이번 사례처럼 사시 편위 각도가 크지 않은 경우에는

정밀하게 제작된 프리즘 안경과 시기능훈련으로

시기능과 입체시를 회복하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괜찮다가

고학년이 되어 학습량이 늘어날 때 내사시가 생긴 아이는

공부 싫어하는 성격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눈의 기능 문제입니다.

20cm 이내로 책을 가까이 보거나, 초점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리고,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면 반드시 정밀 검안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가 단순히 산만하다고 치부하기 전에,

혹시 눈이 힘들어서 집중을 못 하는 것은 아닌지 전문가에게 점검받아 보시길 권장합니다.

아이의 밝은 미래는 편안한 눈에서 시작됩니다.

단순한 안경이 아닌 아이의 미래를 밝혀주는 '정밀한 시력'을 약속드립니다.


고객님의 눈이 편하실 때가 가장 행복한 한국비전케어 안경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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